19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부동산 거래, 세액 증감률, 경제성장률 등을 토대로 2016년 세수 추계를 작성한 결과, 이같은 규모의 세수 추계액을 확정했다.
이는 올해 당초 예산액 7조6577억원보다 6609억원(8.6%) 늘어난 수준인 반면 추경예산액 8조8577억원보다 5391억원(6.1%) 감소한 규모다.
세목별로 ▲취득세가 4조3426억원 ▲지방교육세 1조5231억원 ▲지방소비세 1조1032억원 ▲레저세 5119억원 ▲등록면허세 4281억원 ▲지역자원시설세 3949억원 등이다.
이 가운데 취득세는 올해보다 6794억원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고 레저세도 경마장 등의 매출 부진으로 111억원 감소할 것으로 분석됐다.
도는 세입 추계액을 내년도 에산편성에 활용하기 위해 오는 11월 경기도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국내ㆍ외 연구기관의 경제 전망이 밝지 않은데다 도 세수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취득세도 부동산 시장 둔화로 감소가 예상돼 보수적 추계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