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 고양이’ 유승호, “대학은 별로 가고 싶은 마음이 없다” 소신 발언 화제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19 14: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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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도자료
유승호가 전역 후 첫 작품인 드라마 ‘상상 고양이’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 돼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유승호의 소신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유승호는 한 매체를 통해 "원래 대학을 갈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다. 갈 수 있는 과는 연극영화과였는데 사실 그 과는 별로 가고 싶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유승호는 "꼭 지금이 아니면 대학을 못 가는 것이 아니다. 언제든지 대학을 갈 수 있으면 갈 수 있는데 지금은 아닌 것 같다"고 덧붙였다.

많은 연예인들이 대학교 입학 후 불성실한 태도로 질타를 받는 중에 유승호의 소신발언은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유승호의 소신발언을 본 네티즌들은 “‘상상고양이’ 유승호, 괜히 국민 남동생이 아니다” “'상상고양이' 유승호, 소신있는 발언 너무 멋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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