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편지 춘자, 이보람과의 인연 눈길 ‘어떤 사이길래?’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19 06: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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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편지 춘자와 가수 이보람과의 인연이 새삼 눈길을 끈다.

이보람은 과거 자신의 SNS에 "옛날 사진을 정리하다 찾은 소중한 추억. 춘자선배님 무대에 ‘꼬마춘자걸 춘심’이던 그 때. 다시 보니 기분이 새롭네요. 아직도 검색하면 나오다니..."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보람은 2004년 당시 초등학교 6학년 때 가수 춘자의 '가슴이 예뻐야 여자다' 무대에서 '꼬마 춘자걸'인 '춘심'이란 예명으로 방송 출연 경험이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보람 춘자와 그런 인연이“ ”이보람 어릴 때 완전 귀엽다“ ”이보람 춘자 무대 그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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