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편지' 춘자, "완전 추억돋는다 대단해"... 춘심이는 또 누구?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18 17:55:3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이보람 트위터)
가수 춘자가 '복면가왕'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와 '세 자매' 사진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슈퍼스타K2' 출신 이보람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옛날 사진을 정리하다 찾은 소중한 추억.. 춘자선배님 무대에 '꼬마춘자걸 춘심'이던 그 때. 다시 보니 기분이 새롭네요. 아직도 검색하면 나오다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보람이 공개한 사진에는 포털사이트에 등록된 당시 활동명 춘심의 인물정보와 활동 당시 신문에 보도된 기사가 담겨있다.

그는 지난 2004년 춘자의 '가슴이 예뻐야 여자다' 무대에서 춘심이란 예명으로 함께 방송했으며 당시 지인의 소개로 LPG출신 한영과 '춘자 세 자매'로 활동한 바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완전 추억돋는다 대단해" "삭발시절이네. 오늘 출연자체가 반전..." "춘자의 오래된 팬입니다. 응원할게요.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춘자는 18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흐린 가을 하늘 아래 편지를 써'로 출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온라인 이슈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라인 이슈팀 온라인 이슈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