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심형탁, 독립 후 가장 좋은 점은 "야동 볼때다" 과거발언 '눈길'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17 23: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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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MBC '라디오스타')
배우 심형탁이 '무한도전'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심형탁은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한 후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부모님이 나와 떨어져 지내면 불안해 하신다. 하지만 나는 독립을 하고 싶었고, 결국 5분 거리에 집을 얻게 됐다”라며 독립을 하게 됐지만 집에서 가까운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그는 독립의 장점으로 “야동을 편하게 볼 수 있어 좋으며 더 이상 이어폰을 끼지 않고 볼 수 있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심형탁은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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