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스무 살' 최윤소, "다음에도 이 스텝들과 함께 하고 싶다." 종영 소감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18 15: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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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스무살' 최윤소가 아쉬움이 담긴 종영 소감을 전했다.

16일 최윤소는 tvN 드라마 ‘두 번째 스무살(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식)’의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종영소감을 드러냈다.

최윤소는 소속사를 통해 “읽을 때마다 너무 재미있었던 대본과 꼼꼼한 감독님, 가족 같은 스태프들, 그리고 이상윤 선배, 최지우 선배님을 비롯한 모든 동료 배우들까지 모든 면에서 너무 좋았다. 이번 주가 종방인 것이 많이 서운하지만 그래도 끝까지 화이팅!” 이라며 마지막 16부 대본을 들고 아쉬운 종방 소감을 말했다.

한편 최윤소는 ‘두 번째 스무살’에서 차현석(이상윤 분)을 짝사랑하지만 현석을 욕심내지도 않고 현석에게 서운해 하지도 않으며 묵묵히 자기의 일을 해내는 열혈 대학원생 '신상예' 역을 맡아 쿨한 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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