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 성시경, 과거 여성스태프에게 인신공격 발언 논란 "얼굴만 살쪄?"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16 07: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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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이 화제인 가운데 프로그램의 심사위원 성시경의 논란 발언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SNS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성시경의 발언 논란의 내용은 그가 여성 스태프를 비하했다는 것.

과거 성시경은 '오늘 뭐먹지?' 프로그램에 출연, 이 날 게스트는 소녀시대의 수영이었다.성시경은 방송서 수영에게 "날씬하게 사는 것은 어떤 기분?"이라며 물었고 수영은 미소를 지으며 "살이 얼굴만 찐다"고 답했다.

이어 성시경은 턱으로 여성 스태프를 가르키며 "저 스태프가 기분나빠하잖아요"라며 "얼굴만 살찐다고하니 얼굴이 울그락 불그락 됐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그 자리서 수영은 "죄송합니다"라고 사과를 해 상황을 일단락지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7 성시경, 실수하신듯", "슈퍼스타K7 성시경, 글쎄..", "슈퍼스타K7 성시경, 딴에는 웃기려고 한말인 것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프로그램 '슈퍼스타K7'은 매주 목요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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