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 ||
패션디자이너 황재근이 '라디오스타'에서 억울한 사연을 전했다.
황재근은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그간의 독특한 말투와 행동으로 인해 남다른 오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그는 "목소리와 말투, 행동이 독특해서 주변 사람들과 더불어 많은 이들이 동성애자로 오해 하더라"며 "그런데 난 보통의 남자일 뿐이다"라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 "예비군 훈련장 등에서는 굵은 목소리를 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왕실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황재근, 걸그룹 에프엑스의 빅토리아, 배우 이민호, 김희정이 출연했다.
온라인 이슈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