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조정석, 납득이의 허세는 예고돼 있었다? '대세 입증'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15 06: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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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KBS2 제공)
'해피투게더3' 조정석이 자신의 물건에 숨겨진 다양한 사연들과 함께 다재다능한 면모를 드러냈다.

15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영화 '특종: 량첸살인기' 조정석이 출연해, 공개되지 않았던 반전 매력을 선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정석은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의 "요즘 말 그대로 대세 아니냐. 인기를 느끼지 않냐?"는 질문에 수줍은 표정으로 "요즘 진짜 느끼긴 한다"며 귀여운 자기자랑(?)을 펼쳐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조정석은 "여중생들이 '강셰프!'라고 소리를 질러줄 때 깜짝 깜짝 놀란다"고 대세남의 위용을 뽐냈다.

이어 조정석은 "샤워하고 나와서 수건으로 머리 털 때, 내가 봐도 멋있다. 내 신체 부위 중 눈이 제일 섹시하다"고 밝히는 등 조곤조곤 상냥한 말투로 자화자찬 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특히 조정석은 몸을 사리지 않고 뭐든 다 하는 순둥이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다트, 태권도, 기타 연주, 노래 부르기, 제기차기까지 선보이며 다양한 면모를 뽐내는 조정석의 모습에 현장에서는 탄성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

한편 조정석이 출연한 '특종: 량첸살인기'는 연쇄살인사건에 관한 일생일대의 특종이 사상초유의 실수임을 알게 된 기자 허무혁이 자신의 오보대로 실제 사건이 발생하면서 일이 점점 커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10월 22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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