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결방, 황정음 "멍~~" 때리며 카메라 응시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15 06: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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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황정음 인스타그램)
'그녀는 예뻤다'가 결방된 가운데 출연배우 황정음의 섹시미 넘치는 사진이 화제다.
지난 2월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어깨가 드러나는 레드 드레스를 입고 멍한 표정으로 거울을 보고 있다. 특히 황정음의 붉은 입술과 아찔한 쇄골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14일 야구중계로 인해 MBC ‘그녀는 예뻤다’가 결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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