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윤수현, '여유만만' 젊은 세대 대표로 출연 "이산가족에 관해 더욱 관심 가져주세요"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14 10: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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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KBS2 '여유만만')
'여유만만' 윤수현이 '이산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여유만만'에서는 TV 방송프로그램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으로 등재된 KBS2 특별생방송 '이산가족을 찾습니다'에 관한 추억을 전했다.

이날 젊은 세대 대표로 출연한 윤수현은 "태어나기 이전에 일인데, 뭔가 상상이 안됐다. 방송을 보고 우리나라 국민으로써 참으로 기뻤고 감동스러웠다"라고 말했다.

이어 MC 조영구가 "어떻게 이산가족에 관련된 곡을 발표하게 되었냐"는 질문에 윤수현은 "광복 70주년을 기념하여 이산가족의 아픔을 나누고 위로하고자 곡을 발표하게 됐다"고 답했다.

또 방송 말미에 윤수현은 "젊은 세대들이 더욱 관심을 가지고, '이산가족'의 아픔에 대해 마음으로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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