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메르스 양성 환자가 다시금 메르스 증세를 보여 입원한 가운데, 이에 대한 가수 윤수현의 발언이 조명되고 있다.
윤수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메르스 환자가 양성 반응을 보였다는 뉴스를 보고 매우 놀랐고 걱정됩니다”라며 “지난 여름 메르스 사태로 저 뿐만 아니라 많은 국민들이 겪었던 불안감이 가시기도 전에 또 다시 환자가 발생해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 들고, 하루 빨리 무사히 완쾌되시길 바랍니다ㅠㅠ”라는 글을 게재했다.
트로트 신예 윤수현은 대표곡 '천태만상'으로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한편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3일 퇴원한 80번 확진자(35)가 고열 등 메르스 증세를 보여 메르스 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한 결과 체내에서 소량의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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