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매체에 따르면 전지현이 연예계에서 가장 비싼 집에 사는 연예인 1위로 꼽혔다.
강남에만 집을 세 채나 가진 전지현은 현재 한국의 비버리힐스로 불리는 서울 삼성동의 한 고급 주택단지를 1년 전 75억 원을 들여 구입, 이뿐만이 아니라 삼성동과 대치동에도 각각 집을 한 채씩 더 보유하고 있어서, 총 세 채의 부동산 시세가 15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위 역시 한류스타 여배우로, 전지현과 이웃 사촌인 송혜교가 후순위를 차지했다. 그가 소유한 부동산 시세는 115억으로 추정된다.
한편 임신 6개월에 접어든 전지현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 본관 22층 루비홀에서 열린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행사’의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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