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유혹 3회, 육룡이 나르샤에게 언제나 패배 중... '2회보다 하락한 시청률'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13 11: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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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홈페이지)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3회 전국시청률이 2회에 비해 하락했다.

13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은 9.5%의 시청률을 기록, 지난 6일 방송된 2회(9.7%)에 비해 0.2% 하락한 수치를 보였다.

'화려한 유혹'은 10%대를 훌쩍 넘기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SBS '육룡이 나르샤'에 비해 두 자리 수를 넘지 못하는 시청률과 화려한 출연진에 비해 오히려 소폭 하락한 모습을 통해 많은 드라마 팬들의 아쉬움을 가져왔다.

'화려한 유혹'은 우연히 범접할 수 없는 상위 1% 상류사회에 진입한 여자가 일으키는 파란만장한 삶을 그린 드라마다. 최강희,주상욱,차예련,정진영 등이 출연한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는 11.6%로 1위를 유지했고, KBS2 '발칙하게 고고'는 3.3%라는 저조한 시청률로 3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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