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좁은 골목 끝에서 어딘가를 향하는 두 사제 ‘김신부’, ‘최부제’의 모습이 비밀스러우면서도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압도한다.
단호함 속 걱정이 서린 눈빛의 ‘김신부’와 한 발짝 뒤에서 그를 따르지만 의심과 두려움 섞인 표정의 ‘최부제’. 위험한 상황, 소녀를 구하기 위해 발길을 움직이는 두 신부의 모습은 “2015년 서울 한복판, 선택된 자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카피가 더해져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또한 한치의 흔들림 없는 ‘김신부’를 강한 존재감으로 완성한 김윤석과 아직은 불안과 의심으로 마음이 흔들리는 젊은 사제 ‘최부제’의 섬세한 감정을 포착한 강동원은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검은 사제들'은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서는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김윤석-강동원의 두 번째 만남, 지금껏 한국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장르와 소재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