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육성재, 여심흔드는 잔근육 숨겨둔 탄탄한 복근 '눈길'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12 07: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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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해당방송캡쳐)
그룹 비투비가 신곡 '집으로 가는길'로 가요계에 돌아온 가운데 멤버 육성재의 복근이 화제다.
육성재는 지난해 8월 방송된 tvN 종영드라마 '아홉수소년'에 출연했다. 해당 드라마에서 강민구(육성재 분)가 상의를 탈의한 채 첫 등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강민구는 "19살 강민구. 내 스타일은 한판승"이라며 유도 경기 전 가볍게 몸을 풀었다. 이에 강민구의 코치는 "겉멋만 잔뜩 들었다. 꼭 이겨서 용인대 가자"라고 강민구를 응원했다. 특히 이 장면에서 육성재의 탄탄한 복근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비투비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I Mean'은 12일 자정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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