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원평동 바르게살기委 송편나누며 홀몸노인과 '뜻깊은 하루'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9-28 08: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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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오왕석 기자]경기 평택시 원평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3일 회원들이 손수 빚은 송편을 홀몸노인 등 지역내 불우이웃에게 전달하는 행사를 실시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원평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해마다 추석이 되면 홀몸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회원들이 직접 빚은 송편을 전달하며 따뜻함을 나누고 있다.

바르게살기위원회 송희순 위원장은 “명절이 되면 외로운 홀몸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온정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원평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은 앞으로 기회가 될 때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도록 봉사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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