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다중이용시설 28일부터 안전점검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8-25 15: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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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등 27곳 추석명절 앞두고 시설물 구조 결함여부등 살펴

[용인=오왕석 기자]경기 용인시는 추석명절(오는 9월26~29일) 대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28일~9월11일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판매시설 18곳, 전통시장 1곳, 종합여객시설 1곳, 공연시설 4곳, 영화관 3곳 등 추석명절을 맞아 귀성객 이동 및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총 27곳의 다중이용시설이다.

시 안전총괄과와 시설관리부서 공무원, 시 안전관리자문단 등이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관리주체의 안전관리 실태와 시설물 주요 구조 결함여부, 전기·기계·승강기·가스·소방 분야 등 전반에 걸쳐 안전여부를 점검한다.

시는 이번 점검 결과 안전사고 위험요소에 대해 신속한 보수·보강되도록 조치해 추석 명절 기간 이용객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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