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흥화력건설본부, 의용소방대원 응급처치 교육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8-13 16: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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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영흥화력건설본부 영흥의용소방대원 응급처치 교육
[인천=문찬식 기자] 한국남동발전(주) 신영흥화력건설본부(본부장 부문철)가 해수욕장 안전 도모에 나섰다.

신영흥화력건설본부는 13일 인천시 옹진군 영흥도 장경리 해수욕장에서 영흥의용소방대에 안전장비를 지원하고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다고 밝혔다.

이날 신영흥화력건설본부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은 해수욕장에 피서객들과 지역 주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영흥 의용소방대에 AED(자동심장충격기) 세트를 지원했다.

지리적 특성상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쉽지 않은 영흥도에 응급 장치를 지원함으로써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안전장비 전달식을 마친 뒤 주민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물놀이를 위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 AED의 사용법과 중요성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신영흥화력건설본부는 지난 7월 영흥119안전센터와 민관합동 재난취약계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해 현 국정 패러다임인 정부3.0 ‘서비스 정부’를 구현하는 한편 지역 주민들의 재난대응역량을 향상하기 위한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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