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강화지사, ‘사랑의 브라이트운동’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8-13 07: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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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어촌공사 강화지사 사랑의 브라이트운동
[인천=문찬식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지사(지사장 김병기)가 ‘사랑의 브라이트운동’을 전개, 호응을 얻었다.

강화지사는 최근 인천시 강화군 길상면 초지1리 마을회관에서 50여명의 어르신들을 초청, 농산어촌 행복충전활동 일환으로 ‘밝은 세상 만들기 사랑의 브라이트 운동(돋보기 맞춤 무료증정)’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강화읍에 소재한 강화안경백화점의 지원을 받아 어르신들의 시력검사를 통한 맞춤형 돋보기를 제공하고 올바른 눈 관리 요령과 안경관리법에 대한 설명도 가졌다.

강화지사는 2010년부터 사랑의 브라이트운동을 매년 실시해 왔으며 김병기 지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활동을 위해 연차적으로 지원 범위를 넓혀 각 지역을 순회하며 더 많은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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