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에 따르면 레미콘 작업 도중에 천장 슬라브가 무너져 작업자 2명이 완전 매몰됐고, 7명이 일부 매몰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들이 작업자 구조에 나선 상태로, 아직까지 부상 정도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레미콘으로 철골을 뭍는 과정에서 하중을 이기지 못하고 붕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면서 "매몰된 인원이 더 있는지는 확인 중에 있다"고 말했다.
사당종합체육관은 사업비 234억원을 들여 2014년 6월4일 착공했다. 연면적 7102㎡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완공될 예정이다.
지하 1층에는 57대 주차 가능한 주차장과 발전시설이, 지상 1·2층에는 체육관 시설과 체력단련장, 사무실이 들어설 예정이다. 지붕층에는 하늘공원을 마련된다.
발주처는 동작구청이며, 시공사는 아트건설과 썬라이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