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청결한 모범음식점 신청 접수

박근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1-28 16: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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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피·홍보물에 홍보

[양평=박근출 기자]경기 양평군이 오는 2월17일까지 모범음식점 신청을 받는다.


이는 선진음식문화를 정착시키고 올바른 외식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것이다. 양평군은 오는 2월17일까지 지역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후 현장점검,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3월 중 2015년 1·4분기 모범음식점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 기준은 ▲양평을 대표할 수 있는 경영마인드 ▲대중성이 고려된 가격 ▲지역농산물 사용도 ▲친절 ▲청결 등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되면 모범음식점 표지판·지정증 교부, 홈페이지·홍보물을 통한 홍보, 시설개선자금 우선융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윤상호 지역경제과장은 “최근 힐링을 찾아 양평을 찾는 이들이 매년 늘어나고 있으며, 이에따라 선진화된 음식문화의 확산이 필요하다”며 “양평을 대표하는 깨끗하고 친절한 음식점의 많은 신청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모범음식점 신청문의는 지역경제과 생활위생팀(031-770-227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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