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오는 28일부터 2월11일까지 2주간을‘2015년 2월 안전강조 주간’으로 정하고 해당 실‧국별로 설 대비 소관 관리시설에 대한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에 따른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대책과 폭설․설해 등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안전사고 예방대책도 함께 추진한다.
이와 함께, 범시민 안전문화운동의 하나로 2월4일 서구 유스퀘어광장에서 설 명절 대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제227차 안전점검의 날’캠페인을 펼친다. 캠페인에는 광주시, 광주소방안전본부, 서구청,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보건안전공단, 안전모니터봉사단, 안전문화협의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시․구 시설물 관리 부서별로 설 대비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행동요령, 화재예방요령 등을 홍보해 설을 전후한 시기에 안전사고 발생을 최소화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