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리본사업은 ‘새롭게 태어난(Re-born) 당신을 응원합니다’라는 뜻을 지닌 복지·고용 연계 성과중심형 자활사업이다.
화성시는 올해 국민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 107명에게 취업 지원과 사례관리 등 자활 관련 복지서비스를 연계 제공해 60명 이상 추진실적이 있는 6개시(화성, 시흥, 광명, 군포, 광주, 구리)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희망리본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지원대상자의 취업성과를 비롯해 모집·홍보 등을 1차 서면평가를 실시하고, 2차 현장 확인 평가를 통해 11개 기관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한편 화성시 복지정책과는 희망리본사업 이외에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 최초 24시간 노숙인 일시보호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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