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11~12월 두 달간 전체 음주운전사고의 17.8%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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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뉴시스) | ||
지난 5년간(2009∼2013) 발생한 음주운전 인명피해는 연평균 5만1462명, 같은기간 뺑소니사고가 5만6976건인데, 이 가운데 30.5%에 해당하는 1만7381건이 음주운전 사고인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뺑소니 사고 3건 중 1건은 음주운전 사실을 숨기려고 도망가다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같은 음주운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국민안전처는 송년회와 음주가 잦은 연말을 맞아 23일 홍대 앞 '걷고 싶은 거리'에서 시민단체 및 주류업계 등과 함께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안전처는 이번 거리 행사에서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사고 사진을 전시하고 홍보영상물을 상영했다.
국민안전처 김동현 생활안전정책관은 “단속이나 처벌 때문이 아니라 음주운전으로 초래될 자기 가족과 상대방 가족들의 아픔을 먼저 생각해 ‘음주운전은 안된다’는 의식이 사회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안전문화 캠페인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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