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찌개대사관, 5월 ‘창업비 1,000만원 지원 프로모션’ 진행

김민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4-30 12: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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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부대찌개대사관 제공


부대찌개대사관은 오는 5월 한 달간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비 1,000만 원을 지원하는 한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대찌개대사관은 이번 프로모션은 신규 가맹 계약을 체결하는 점주에게 가맹 비용 일부를 직접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는 소자본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가맹 상담과 함께 창업 절차 전반에 대한 전문 컨설팅이 무료로 제공된다.


본사가 공개한 가맹점 운영 자료에 따르면, 전국 매장의 월평균 매출은 약 1억 원 수준으로 집계되었다. 수익 구조 측면에서도 효율적인 시스템을 구축하여 동종 업계 대비 안정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맹점 운영의 지속성과 관련해서는 최근 2년간 폐업 사례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을 매장 운영 안정성의 주요 지표로 제시했다.


브랜드 경쟁력의 핵심으로는 다수의 프랜차이즈 확장 경험을 보유한 경영진의 노하우와 체계화된 운영 매뉴얼을 꼽았다. 메뉴 표준화와 조리 공정의 간소화, 인테리어 패키지 등을 도입해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했으며, 초보 창업자도 일관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일부 직영점의 경우 점심과 저녁 피크 시간대를 중심으로 높은 방문 수요를 기록하고 있으며, 특정 시간대에는 대기 고객이 발생할 만큼 견고한 집객력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대찌개대사관 전선용 대표는 “예비 창업자들의 초기 비용 부담을 낮추고,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이번 지원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가맹 상담은 무료로 진행되며 창업 과정 전반에 걸쳐 필요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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