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창출·주거환경 개선등 도와
[시민일보=고수현 기자]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신촌을 역사, 문화, 대학 벨트 연계 지역으로 조성하기 위해 ‘서울시 도시재생 시범지역’ 지정을 추진한다.
구에 따르면 신촌역과 이대역을 중심으로 한 신촌 지역은 지역주민, 학생, 상인, 건물주, 지역활동가들간 갈등이 산재돼 있어 도시재생 시범사업이 특히 필요한 곳이다.
구는 오는 28일까지 서울시에 도시재생 시범지역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서울시 도시재생 시범지역’으로 지정되면, 근린재생형 사업의 경우 4년에 걸쳐 시비 90억원과 구비 10억원 등 최대 100억원이 지원된다.
신촌이 도시재생 시범지역으로 지정되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역사, 문화, 관광 명소화 ▲주거환경 개선 등이 활기를 띨 전망이다.
문석진 구청장은 “신촌 도시재생은 주민이 제안하고, 주민이 선정하며, 주민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실현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구는 '도시재생 시범지역 선정 관련 주민설명회'를 최근 신촌 유플렉스 12층 제이드홀에서 개최했다.
설명회는 신촌을 서울시 도시재생 시범지역(근린재생형)으로 신청하기에 앞서,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 이해를 돕고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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