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 아끼고 소외이웃에 기부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1-12 15: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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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청서 14일 나눔장터 활짝

[인천=문찬식 기자]‘계양사랑 나눔 장터’가 14일 인천시 계양구청 광장에서 개최된다.


구에 따르면 이번 나눔 장터는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판매·교환해 녹색생활 및 자원 재활용을 생활화하고 건강한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된다.


나눔 장터는 오전 11시부터 주민과 학생들의 알뜰시장을 비롯해 사회단체 알뜰매장, 공무원 아나바다 장터, 지역농협 농·특산물 판매 코너, 기증물품 판매코너 등이 운영된다.


이와함께 신제품을 제외한 의류, 생필품, 도서 등 재활용이 가능한 모든 물품의 판매·교환하는 한편 부대행사로 종이팩과 폐건전지를 화장지와 건전지로 교환해주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 종이팩 1kg을 화장지 1롤로, 폐건전지 20개를 새 건전지 2개(1set)로 각각 교환해주는 것은 물론 새주소, 녹색성장, 재활용분리배출 등 구정홍보부스가 운영되고 손마사지, 네일아트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나눔 장터에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은 행사 당일 선착순으로 자리를 배정받아 참여할 수 있으며 기부문화의 확산을 위해 나눔 장터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의 10%를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을 권장하고 있다. 문의(032-450-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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