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닛산의 SUV 캐시카이 (사진제공=한국닛산) | ||
'캐시카이'는 한국닛산이 수입차 디젤 인기에 맞춰 영국 선덜랜드에 위치한 닛산 공장에서 수입해 온 '유럽형' 차로 이미 유럽에서는 검증이 끝난 차로 이미 국내 여러 자동차 커뮤니티를 통해 '언제·얼마에' 출시하냐를 기다리고 있던 기대작이다.
'캐시카이'의 강점은 연비에서 올해 수입차 판매 1위를 달리고 있는 폭스바겐 티구안의 연비(리터당 13.8km)를 뛰어넘는 복합연비(리터당 15.3km)를 가졌다는 것이다.
다케히코 키쿠치 한국닛산 사장은 신차 발표회에서 "캐시카이는 닛산의 새 도약을 알리는 모델"이라며 "선주문이 많아 앞으로 물량 확보가 중요해졌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 닛산은 캐시카이를 앞세워 지난해 판매량 3000대를 뛰어넘는 4500대를 팔 계획"이라며 "2008년 한국법인 출범 이후 사상 최대실적을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연비와 가격 모두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자신했다.
한편 '캐시카이'의 가격은 3050~3790만원으로 비슷한 국산 SUV인 싼타페, 쏘렌토와 큰 가격차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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