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위생 우수 모범음식점 모집

장세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0-28 16: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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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내달 10일까지 접수

[시민일보=장세원 기자]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일반음식점·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 서비스, 맛 등이 우수한 모범음식점을 오는 11월10일까지 신청·접수받는다.


신청대상은 개업 후 6개월 이상이 경과한 일반음식점·집단급식소로 오는 11월10일까지 구 보건소 홈페이지(health.gangdong.go.kr)에서 모범음식점 지정신청서를 내려받아 구 보건소 보건위생과(02-3425-6614) 또는 한국음식업중앙회 강동구지회(02-477-3737)를 통해 방문 및 우편 접수하거나 전자우편([email protected]), 팩스(02-3425-7268)로 접수하면 된다.


특히 구는 오는 12월 초 신청업소 중 위생, 서비스, 맛, 기여도 등에서 85점 이상을 획득하고 좋은 식단을 이행하는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해 모범음식점 지정증 교부 ▲표지판 제작지원 ▲시설개선자금 및 운영자금 우선 융자 ▲인터넷이나 책자를 통한 모범음식점 홍보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을거리 제공에 앞장서고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운동, 좋은 식단 이행 등을 통해 음식문화를 개선하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지역내 음식점 및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호응과 관심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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