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부산역 여성전용 휴게공간 조성

임종인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0-07 1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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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멤버십라운지 새단장

신문열람서비스등 8일 제공

[시민일보=임종인 기자]대전역ㆍ동대구역ㆍ부산역 ‘코레일멤버십라운지’가 새단장을 마치고 8일부터 다시 문을 연다.

새로 문을 연 대전역ㆍ동대구역ㆍ부산역 멤버십라운지는 컴퓨터, 유ㆍ무선 인터넷, TV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췄으며, 휴대폰 충전, 도서ㆍ신문 열람, 식음료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동대구역은 공간을 기존보다 2배 확장해 더 많은 고객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대전역과 부산역에는 ‘여성전용 휴게 공간’을 마련해 열차 이용 여성승객들이 더욱 편안하게 라운지를 이용하도록 했다.

‘코레일멤버십라운지’는 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에서 철도회원 가입 후 본인 신용카드를 등록하면 이용할 수 있고, 당일 특실이용 승객과 기존 철도회원카드 소지자는 따로 등록하지 않아도 된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즐거운 역, 안전한 기차여행이 되도록 지속적인 시설개선과 서비스 향상 노력을 통해 국민에게 행복을 전하는 코레일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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