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 포천시청 기자단 칭찬릴레이 안전총괄과 조병식 팀장 뽑혀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0-06 17:4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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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포천시 안전총괄과 조병식 민방위팀장(55)이 6일 '제4회 포천시청기자단 칭찬릴레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조 팀장은 이날 오전 11시 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포천시청기자단회장과 총무국장, 안전건설국장, 안전총괄과장, 홍보담당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포천시기자단 칭찬릴레이 시상식'에서 이같이 수상했다.


6일 포천시기자단에 따르면 기자단상은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훈훈하고 밝은 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봉사하며 우리 사회에 전반적으로 가라앉아 있는 지역경제와 시민의식의 고취를 위해 칭찬하고 격려하는 장을 만들고자 시상을 한다.


조 팀장은 1989년 3월 공무원에 임용돼 확고한 국가관과 창의적인 업무 추진력으로 각종 재난사고가 빈번했던 2000년대 초·중반 포천시의 새로운 재난관리체계을 구축하는 데 일조해 2006년 재난관리평가 전국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행안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산업장애인단체 등에 10년이 넘게 후원하며 사회적약자를 배려하는 속 깊은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소시민으로 행복한 포천시를 구현하는 데 앞장서는 모범 공무원으로서 이번 칭찬릴레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포천시청기자단 김승곤 회장은 이날 시상식 축사를 통해 "침체돼 있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여건 속에 묵묵히 봉사하는 분들을 꾸준히 발굴해 훈훈하고 밝은 사회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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