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읍, 현장행정 열린읍장실 매달 3일 운영

박근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9-24 18: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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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구석구석 누비며 주민고충 청취 [양평=박근출 기자]경기 양평군 양평읍이 매월 3일 '현장행정 열린읍장실'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그동안 군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읍장이 매일 각 마을을 돌면서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왔다. 하지만 양평읍은 더 많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매월 3일 오전 9시~오후 5시 양평물맑은시장 상인회 고객지원센터에서 열린읍장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는 이창승 읍장과 총무팀, 복지팀, 주민팀, 산업팀, 청결팀장이 함께 참석해 현장에서 주민들의 애로사항, 건의사항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한편, 접수된 민원을 처리할 계획이다.

이 읍장은 “양평읍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그날까지 읍민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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