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 유망中企 19곳 지정

조영환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9-21 16: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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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인센티브 제공 [파주=조영환 기자]경기도 유망 중소기업에 파주시에 위치한 경인냉열산업㈜ 등 19개 기업이 선정됐다.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경기중기센터)는 최근 심의를 거쳐 ‘2014년도 경기도 유망 중소기업’을 최종 선정,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파주지역 유망 중소기업 중 첫 인증기업은 열교환기 전문생산기업인 경인냉열산업㈜ 등 10개 기업이고 재인증을 받은 기업은 고품격 금고제작 기업인 ㈜선일금고제작 등 9개 기업으로 총 19개 기업이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경기도 유망 중소기업 인증을 받으면 5년 동안(재인증은 3년) 경기도 브랜드마크 사용권(현판·인증서)과 중소기업육성자금 신청 등의 경기도 중소기업 지원시책 신청시 가산점을 부여받는 등 26종의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올해부터는 'G-스타기업' 신청 및 해외전시회 참여시 가점 등 4종의 인센티브가 추가 신설됐다.

인증서 수여식은 오는 10월8일 경기중기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선정된 유망 중소기업은 ▲최초 인증의 경우 ㈜금강제너널·㈜위코홀딩스·㈜온누리태양에너지·㈜호산이엔지·㈜매직픽스·케이앤씨푸드·경인냉열산업㈜·㈜삼성휴톤·클라잉코리아㈜·㈜쁘레베베 등 총 10곳 ▲재인증의 경우 ㈜티엠에스·㈜렉스바·㈜큐리오텍·㈜동오파워택·㈜선일금고제작·㈜지엔·다윈인터내셔날㈜·㈜카스피·㈜개선스포츠 총 9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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