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가기전 車점검은 필수!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8-20 17: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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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28일 무료 서비스
▲ 지난해 주민들의 안전한 귀성·귀경을 위해 실시한 추석맞이 '차량 무상점점 서비스' 모습. (사진제공=서대문구청)
[시민일보=고수현 기자]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추석 연휴기간 주민들의 안전한 귀성과 귀경을 위해 서울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서대문지회와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승용차, 승합차, 1톤 이하 화물차며 오는 28일 오전 10시~오후 5시 홍은2동 두산아파트 앞 모래내길 노상에서 진행된다.

이날 점검에는 지회에 소속된 전문 정비사업자 40여명이 나서 타이어와 브레이크·변속기·배터리·등화장치·냉각장치·벨트류 등을 점검한다.

또 엔진오일 등 각종 오일류, 워셔액, 부동액 상태를 확인해 보충하고 필요시 퓨즈와 전구도 무상 교환해 준다.

이처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정밀점검이 필요한 경우에는 이상 부위에 대한 진단과 교환 부품에 대한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구 교통행정과(02-330-162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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