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환경부 지원을 받아 그 동안 환경관리 사각지대에 있었던 어린이 활동 공간의 환경안전관리기준 준수 여부를 진단하는 ‘어린이 활동 공간 환경안전진단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진단 기간은 오는 11일부터 12월22일까지이며, 대상은 아파트 놀이터 37곳과 어린이집 75곳 등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중금속간이측정기 등을 통한 어린이 활동 공간 내․외부 시설의 부식과 노후화 정도, 도료나 마감재의 중금속 오염물질 방출 여부, 목재의 방부제 사용과 합성고무 바닥재의 중금속 함유 여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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