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뱅크에서는 결식 우려 대상자에게 도시락 배달을 하고 푸드마켓은 이용자가 방문해 식료품 이외에 생필품 등을 직접 선택하는 등 구매 욕구를 무료로 총족할 수 있다.
파주북부에는 법원읍에 '사랑나눔 푸드뱅크'가, 남부에는 '희망나눔 푸드뱅크·마켓'이 있다.
특히 푸드마켓에서는 원거리에 있는 대상자를 위해 월 2회 이상 읍·면·동 주민센터를 거점으로 이동푸드마켓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동안 푸드뱅크와 푸드마켓에서는 7억200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받아 3700여명의 대상자에게 지원해 지역내 저소득주민의 결식 예방의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푸드뱅크·마켓은 우선적으로 복지수혜에서 제외된 복지 사각지대의 대상자들 위주로 운영되고 있어 그 의미가 크다.
경기불황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나눔 실천을 위해 물품후원을 아끼지 않는 기업인 등 많은 관계자가 있기에 파주시 푸드마켓·뱅크는 활기차게 운영될 수 있다.
나눔 실천을 희망하는 업체는 희망나눔 푸드뱅크(031-949-2215), 사랑나눔 푸드뱅크(031-949-1377)로 연락하면 언제든지 함께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