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자살예방극 25일 공연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7-22 15: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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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 중구가 오는 25일까지 청소년 자살예방연극 ‘고백엽서’를 무대에 올린다.

구 보건소에 따르면 고백엽서는 간접체험식 교육이 교육효과가 높다는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자살위험을 가지고 있는 청소년과 자살예방에 대한 관심을 증가시키고자 구 보건소가 자체 제작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중구지역 학생들(중2)을 대상으로 '떼아뜨르 다락'(중앙동 인천시 중구 신포로27번길 3)에서 공연한다.

앞서 구 보건소는 문화공연과 자살예방사업을 접목해 지난해 처음으로 연극 ‘너없는 우리는’을 제작·공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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