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문화교실 25일 개강

김철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7-10 17: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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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난타등 프로그램 풍성

[시민일보=김철의 기자]경기 의정부시 시설관리공단이 오는 25일부터 8월14일까지 청소년수련관에서 '2014 청소년 평생교육(문화교실)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에게 바람직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놀이문화를 정립하고자 역사·체육·취미(춤, 요가, 악기 등) 등 19과목을 마련해 진행하는 것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25일 오전 9시 홈페이지(www.eticket.or.kr)를 통해 하면 된다. 이 중 참가자 60%를 선발하고, 이날 오전 10시 수련관 방문 접수를 통해 나머지 40% 인원을 충원한다.


선발된 청소년들은 15일간 '극한상황에서 살아남기 수영반' 'K-POP스타 드럼반' '한국사 자격증반(3급, 4급)' '영재과학실험' '먼 나라 이웃나라' '역사따라 세계여행' '창의사고력 수학반' '띵까띵까 기타반' '요가반' '우리동네 탁구반' '차오름 수영반' '밥로스유화&뎃생반' '비보이반' '방송댄스반' '스트레스 해소 난타반' '중등수학반' '건축교실' '명심보감아 놀자~'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매년 높은 인기와 교육을 희망하는 청소년 및 학부모들로 인해 접수 시작부터 많은 신청자로 북새통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접수를 서둘러야 한다.


조경서 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우리 청소년수련관은 올해도 변함없이 하계 평생교육(문화교실) 프로그램에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강좌를 개설, 청소년들의 창의력 발달 및 건전한 청소년 육성에 기여할 것”이라며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수련관은 디딤돌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문의 사항은 청소년수련관(031-828-950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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