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박병상 기자]경북 구미시의 오는 2018년 도내 최초 'WHO 국제안전도시 공인' 획득이 가시화 됐다.
시는 최근 구미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조사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제대학교 국제안전도시 연구센터(센터장 배정이)주관으로 안전진단 조사원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시는 2018년 도내 최초로 WHO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목표로 지난 3월 인제대학교 국제안전도시연구센터와 계약을 체결하고, 기본조사 연구용역에 돌입했다.
국제안전도시란 ‘지역사회가 사고 등으로부터 완전히 안전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구성원이 사고로 인한 손상을 줄이고 안전을 증진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도시’를 의미한다.
앞으로 시는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위한 정보수집 등 기본조사를 마치고, 안전증진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도시 조례제정, 안전도시협의회 구성·운영, 손상감시체계 구축 및 중장기 지표 설정 등 안전도시 건설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정상화 시 안전재난과장은 “국제안전도시 공인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손상 감소로 시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보장하고, 세계 속의 안전도시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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