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양촌사거리~국도45호 진입램프 길이 252m 연장 완공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6-25 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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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전용원 기자]경기 광주시가 오포읍 양벌리 현대아파트에서 양촌저수지 구간 양벌리(중로2-28호선) 도시계획도로 및 양촌사거리~국도45호선 진입램프 개설공사를 25일 준공하고 개통식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억동 광주시장, 도·시의원, 시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양벌리(중로2-28호선) 도시계획도로는 수해 예방을 위한 번말천 하천정비를 포함해 연장 590m, 너비 9m에서 15m로 총 사업비 73억9500만원을 투입, 2012년 4월에 착공했으며, 양촌사거리~국도45호선 진입램프는 연장 252m, 너비 3.5m에서 5.5m로 총 사업비 7억원을 투입해 2013년 12월에 착공해 지난 12·23일에 각각 공사가 완료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개설된 도로는 기존에 협소했던 마을 도로를 확·포장하고, 국도45호선 진입램프를 신설함으로써 오포읍 지역의 인구 증가에 따른 교통량 분산과 지역주민 교통편익 등 주거생활환경 개선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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