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구산동에서 발생한 회오리강풍은 순식간에 비닐하우스 57개동을 전파시켰으며 컨테이너 3동과 경운기 1대를 인근 논으로 전복시킨 후 사라졌다.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었다.
시는 피해발생 후 각 구청 및 농협, 자원봉사센터 등과 함께 인근 농경지내의 낙하물 제거를 위해 200여명의 인원을 투입해 비닐, 포단, 스티로폼 등을 수거했고 향후의 비닐하우스 철거작업을 위해 군부대 등 유관기관에 인력지원을 요청 중이다.
한편, 일산서구에서는 지난 3월부터 여름철의 자연재난을 대비하고 완벽한 수해 예방을 위해 배수문의 정밀점검용역을 실시했으며 각 동 주민센터에서 보유한 수방장비를 일제 점검하고 배수펌프장의 가동 시운전과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