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국가기술자격 취득' 박인배 주무관 표창

이진복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6-12 16: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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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진복 기자]경기 포천시는 12일 기술사 자격을 취득한 공무원에 대한 표창패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에 표창패를 수여받는 공무원은 창수면에서 근무하고 있는 박인재 주무관(52세, 지방시설주사)으로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이 실시한 제102회 국가기술자격시험에서 토목 분야 최고 영예인 토목시공기술사 자격을 취득했다.


박 주무관은 “평소 꾸준한 자기계발과 동료 직원들의 배려와 격려로 합격할 수 있었다”며 “그동안 배우고 익힌 경험과 지식을 실무에 적용해 시정에 기여하는 공직자가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서장원 시장은 “바쁜 공직생활 중 기술사 자격을 취득해 우리 시 공직자의 위상을 높이는 데 애썼으며, 앞으로 전문지식을 현장에 적극 활용해 시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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