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박기성 기자]서울 구로구가 오는 15일 구로5동 공원로 일부를 '보행자 전용거리'로 지정하고 장터, 체험부스 등의 행사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평소엔 차량이 통행하는 왕복 8차선 도로인 공원로의 일부분에서 차량의 통행이 통제되고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열리게 된다.
통제 구간은 공원로 41길 현대파크빌부터 공원로7길 애경빌딩 사이 450m 구간의 4개 차로이다. 보행전용거리 운영시간은 오전 10시~오후 5시고 차량 통제는 오전 9시~오후 6시에 이뤄진다.
보행전용거리에서는 ▲구로삶터지역자활센터 주관으로 열리는 '알뜰나눔장터' ▲한국이주여성연합회가 주관해 아시아 6개국의 의상·악기·음식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며 소통하는 만남의 광장' ▲친환경 수세미 만들기, 봉사활동 홍보 등이 이뤄지는 자원봉사한마당 ▲최근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타요 버스를 시승할 수 있는 '타요 광장' 등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보행전용거리는 오는 15·19일, 9월14·28일, 10월19일, 11월2일 총 6회 열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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