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 자연사 박물관이 오는 9~13일 5일간 정밀 안전점검을 위해 휴관을 실시한다.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이하는 목포 자연사 박물관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이번 점검을 통해 중앙홀 등 3곳의 내·외부를 샅샅이 살필 예정이다.
또 대형 전시품인 혹등고래(11m, 2톤), 바다거북(5.2m, 1.5톤) 등을 비롯해 총 18종 21점의 전시물에 대해서도 점검을 실시한다.
이 기간 동안 목포 생활도자 박물관, 문예역사관도 함께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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