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계획수립·8월 최종확정
[시민일보=정찬남 기자]전남 영암군이 '제4회 대한민국 한옥건축 박람회'의 총괄 대행업체를 선정·확정함에 따라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영암군은 투명하고 내실 있는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지난 4월 공모를 추진, 제안서 평가를 통해 광주광역시 소재 문화공방 디케이비(주)를 총괄 대행업체로 선정했다.
군에서는 그동안 박람회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해 오는 6월 초까지 계약을 완료하고 오는 7월 초까지 대한민국 한옥건축 박람회 실행계획을 수립해 보고회를 개최한 후 오는 8월 중 최종계획을 확정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한옥, 그 오래된 미래’를 주제로 보는 전시가 아닌, 관람객이 꿈꾸는 미래 거주공간으로서 건강 한옥을 직접 비교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과 전국 규모의 자재 시공업체 및 기관 유치로 새로운 박람회의 장을 선보일 전망이다.
한편, 제4회 대한민국 한옥건축 박람회는 오는 10월30일~11월4일 6일간 영암군 목재문화 체험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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