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협력망 만들어 '취업 길' 연다

박근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5-26 17: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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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평생학습센터 지역내 기업과 네트워크 구축 회의 가져 [시민일보=박근출 기자]경기 여주시 평생학습센터가 최근 지역내 기업체와 구인처 발굴을 위한 ‘일자리 협력망 네트워크 구축 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26일 여주시에 따르면 여성회관 제3강의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는 김양희 경기도여성비전센터 소장, 이현숙 시 평생학습센터 소장, (주)미드, (주)모디, (주)승리기업, (주)엠케이팜, 제이앤비맨파워, 대원적산엔지니어링, 다양요업 등 지역내 기업체 대표와 직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일자리 협력망을 통한 구인업체를 발굴하고 새일여성인턴제, 여성친화기업 협약체결 및 지원사업, 기업환경개선사업 등 경기광역새일지원본부의 새일사업 안내와 여성회관의 취업지원사업, 기업체의 애로사항과 향후 취업방안 등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또한 일자리 협력망을 통해 기업체와 기관간 네크워크 형성으로 실시간 맞춤형 채용정보를 제공해 업체는 구인난을 해소하고 구직자는 새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 공조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한편, 2012년 3월 개관한 여성회관은 2012년 65명, 2013년 181명, 2014년 5월20일 현재 115명 등 총 361명에게 취업의 길을 열어줬으며 해마다 그 인원도 증가하고 있어 최고의 여성 취업지원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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