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이석우 후보 “남양주 교통체계‘확’늘리겠다”

고성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5-21 17: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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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접택지~별내택지~청량리 직행좌석버스 노선 신설-

▲ 왼쪽이 이석우 남양주시장후보
[시민일보=고성철 기자]이석우 새누리당 남양주 시장 후보는 21일 남양주시의 스마트 교통체계를 보다 확대하고 교통시설을 늘리는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호평동 버스 차고지를 방문한 이석우 후보는 시민들 및 버스 기사들로부터 교통시설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세월호 사태로 장거리 버스 입석이 금지되어 시민고통이 크다”며 “인구 100만의 남양주를 위해서는 버스운행 횟수의 증대를 비롯해 교통체계의 확대 개편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의 원활함을 위해 전철·버스·승용차간 환승시설 및 강남, 잠실과 연계버스 확충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진접택지~별내택지~청량리 직행좌석버스 노선의 신설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첨단화된 교통관리시스템과 똑똑한 신호등으로 남양주의 교통흐름을 원활하게 만들어야 한다”며“더 빠르고 더 편리한 대중교통망이 남양주 시민들의 숙원”이라고 밝혔다.


이석우 후보는 이를 위해 △버스정보시스템(BIS) 및 지능형 교통망( ITS) 서비스 확대 △ 교차로 정체구간 해소를 위한 신 신호시스템 서비스 확대 등의 공약을 밝혔다.


이러한 시행방안으로 이석우 후보는 △ 현재의 지능교통시스템(ITS)을 50km 추가 설치하고 △ 첨단화 승강장(BIS 포함)을 현재 516개소에 300개소를 더 늘리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 모바일 앱, 휴대폰 문자, NFC(Near Field Communication)로 무료정보 제공 △ 도로개설 및 주요 도로 구간 내 첨단교통관리시스템(ATMS) 확대 등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교통체계 개선 및 회전교차로 확대를 추진하고 △ 주요 간선 도로 축별 신호 연동체계 및 센터 원격 관리 시스템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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