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맨우측 조병환 남양주시장후보, 가운데 이용 의정부시장후보 | ||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기득권 세력들에게 다가올 미래를 맡길 것인가? 아니면 풀뿌리 민주주의 근간인 주민이 주인이 되는 세상을 만들 것인가? 우리는 역사적으로 대 전환기에 놓여 있다.최근 우리 국민 모두가 경험한 참담한‘세월호 참사’는 우리 모두에게 큰 충격을 주었고, 이를 수습하는 모습 속에서 우리 사회전반이 얼마나 기득권 세력에 의해 썩어 있는지를 목도하게 되었다. 오죽 했으면 대통령이 칼을 빼겠습니까?"라며 최근 있었던 사건들에 대해 비판 했다.
이어 "또 최근의 공천과정을 보면 기득권 세력들이 지역주민들에게 공천권을 돌려주기 보다는 자신들의 이해득실에 따라 정의와 공천기준이 변하는 폭력을 경험했고, 오늘 참여한 무소속 연대도 예외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4개시 시장 후보는 광역적 공약을 공유하고, 상호 보완하며, 북 경기지역이 잘 사는 지역이 되기를 위해 긴밀히 협력할 것을 약속하며 공약으로 경기북도 신설 등을 연대정책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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