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범 사각지대에 CCTV 75대 설치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5-18 14: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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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공원등 오는 10월까지 완료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울 서대문구가 지역내 범죄를 예방하고 주차질서 확보를 위해 지역내 곳곳에 촘촘한 폐쇄회로(CC)TV망을 구축하고자 올해 10월까지 CCTV를 추가 설치한다.

우선 구는 방범용 CCTV 40여대와 어린이보호구역 2곳에 CCTV 7대를 추가 설치한다. 아울러 공원방범용 CCTV 10대와 불법주정차단속용 CCTV 18대도 설치한다.

구는 지난해에도 26곳에 103대의 CCTV를 신규 설치, 현재 총 381곳·1031대의 CCTV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구는 2010년 10월 소관 부서별로 분산 관리되던 CCTV를 통합해 ‘U-서대문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하고, 서대문경찰서와 협조해 24시간 방범모니터링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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